노을 지는 강변 산책로를 손잡고 걷는 네 식구. 엄마의 팔에 작은 혈당 센서가 붙어 있고, 두 아이가 부모의 손을 잡고 웃고 있다.

A Wellness Companion

함께, 재미있게, 행복하게
글루밍과 함께해요

나의 혈당을 건강하게 돌보는 가장 다정한 방법.
가족과 걷고, 같이 먹고, 웃는 평범한 하루에 글루밍이 살며시 스며들어요.

앱은 어떻게 생겼는지 보기 →

글루밍 홈 화면. 노란 배경 위에서 캐릭터가 두 팔을 들고 “오늘 컨디션 완전 좋아요!”라고 알려주고, 혈당 109 mg/dL과 오늘의 점수 90·평균 혈당 103·변동성 낮음이 보인다.

의료기기가 아니에요 · 생활습관 관리를 돕는 웰니스 서비스예요

01 — Everyday

거창한 결심 말고,
오늘 한 끼와 한 걸음부터

건강한 습관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저녁에 자라요.
같이 걷고, 같이 먹고, 내 몸이 어떻게 답하는지 함께 살펴보는 하루. 글루밍이 그 옆에 있을게요.

햇살 드는 야외 카페에서 샐러드 앞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며 웃는 여성. 팔에 작은 혈당 센서가 붙어 있고, 옆 테이블에 새싹 마스코트 인형이 놓여 있다.

지금 내 몸은 어떤 리듬일까요

내 혈당의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점심 한 그릇 앞에서 폰을 한 번 열어 보면 끝. 숫자를 해석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글루밍즈의 표정과 흐름 그래프가 오늘의 컨디션을 먼저 알려줘요.

노을이 비치는 강변 산책로를 팔짱 끼고 걷는 중년 부부. 여성의 팔에 작은 혈당 센서가 붙어 있고 두 사람 모두 웃고 있다.

지금,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함께 걷는 저녁 30분

검진 결과지를 받아 든 날, 막막함보다 먼저 손을 잡아요. 거창한 계획 대신 저녁마다 같이 걷기로 해요. 오늘 걸은 만큼 내 몸이 어떻게 답하는지, 글루밍이 살며시 보여드려요.

햇살이 드는 부엌에서 온 가족이 샐러드를 만드는 모습. 엄마의 팔에 작은 혈당 센서가 붙어 있고 아이들이 채소를 집으며 웃고 있다.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고, 더 건강해요

몸이 좋아하는 식단은 참는 식단이 아니에요

무엇을 먼저 먹을지 아이와 같이 고르는 작은 놀이. 먹기 전에 내 혈당 흐름을 한 번 그려보면, 식탁이 훨씬 즐거워져요.

노을 지는 강변 산책로를 팔짱 끼고 걷는 삼대. 아버지, 딸, 어머니가 서로를 보며 웃고 있고 어머니의 팔에 작은 혈당 센서가 붙어 있다.

엄마의 산책에 같이 나섰어요

내 몸을 알아가는 일, 가족과 나눠요

엄마 팔에 붙은 작은 센서를 딸이 먼저 궁금해했어요. 오늘 걸은 뒤 흐름이 어땠는지 같이 들여다보면, 잔소리 대신 대화가 생겨요.

02 — Why Gluming

숫자는 차곡차곡 쌓이는데,
뭘 바꿔야 할지는 막막하죠

이미 혈당이 오른 뒤에야 알림이 와서 그래프를 들여다봐요.
“아, 아까 그걸 먹지 말걸” 하고 아쉬워한 적, 한 번쯤 있지 않나요?

Before

오른 뒤에야 알게 돼요

이미 지나감

식사가 끝나고 혈당이 오른 다음에야 알림이 울려요.
그래프를 봐도 이미 지나간 일이라, 다음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혼자 고민하게 돼요.

Gluming

변화를 미리 살펴봐요

지금부터

먹기 전에, 움직이기 전에 내 혈당이 어떻게 변할지 미리 알려드려요.
무엇을 하면 좋을지까지 살며시 귀띔해 주니까, 오늘의 관리가 한결 쉬워져요.

03 — Small Habits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요

작은 센서 하나가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요.
오늘은 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내일은 함께 걷는 산책으로. 글루밍은 그 순간들을 차곡차곡 기록하고, 다음 한 걸음을 미리 그려봐요.

일상 장면 7컷 콜라주. 노을 속 가족 산책 '오늘도 우리 가족의 건강한 하루', 팔에 붙인 센서 '작은 센서가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요', 샐러드 준비 '오늘은 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강아지와 산책 '함께 걷는 건강한 습관', 가족 식사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고, 더 건강해요', 아침 스트레칭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요', 강변 벤치의 부부 '지금,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04 — In the App

복잡한 건 글루밍이,
선택은 언제나 나답게

앱은 조용히 뒤에서 거들어요. 표정으로 오늘을 알려주고, 행동 전에 흐름을 미리 그려보고, 기록은 찰칵 한 번이면 끝.
아래는 모두 실제 앱 화면이에요.

Snap, then look back

찍으면, 먹은 뒤까지 돌아봐요

한 상을 찰칵 찍으면 음식과 탄수화물을 알아서 찾아내요. 며칠 뒤 리포트에서는 어떤 끼니가 얼마나 올렸는지, 다음엔 어떤 순서로 먹으면 좋을지까지 돌아볼 수 있어요.

음식 인식 화면. 한 상 사진에서 음식 8개를 각각 잡아내고 총 탄수화물 136g·1,250kcal을 정리해 보여준다.
찍으면
건강 리포트의 끼니 상세. 7월 3일 점심 그릴드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구이 등을 먹은 뒤 혈당 상승 +44 mg/dL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상승 폭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보인다.
이렇게 돌아봐요
See, then move

보고 나서, 움직여요

홈에서는 글루밍즈의 표정 하나로 지금 컨디션을 먼저 알려드려요. 바로 아래 "지금 움직이면?"을 누르면 빠른 걷기·스쿼트·런닝 뒤 30분 흐름을 나란히 견줘 볼 수 있어요.

글루밍 홈 화면. 캐릭터가 웃으며 "리듬이 아주 좋아요, 이대로 가요!"라고 알려주고 혈당 109 mg/dL이 크게 보인다.
지금은
“어떤 운동을 해볼까요?” 화면. 빠른 걷기·스쿼트·런닝의 30분 뒤 예상 변화를 점선 기준선과 함께 비교해 보여준다.
움직이면

05 — Meet the Glumings

매일을 함께 걷는 친구들

기록도 습관도 혼자 하면 금세 지치잖아요.
글루밍즈가 옆에서 폴짝폴짝, 오늘의 작은 변화를 같이 응원할게요.

글루밍즈 캐릭터 도디

도디

차곡차곡 기록을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

글루밍즈 캐릭터 루모

루모

오늘의 흐름을 환하게 비춰주는 친구

글루밍즈 캐릭터 보미

보미

작은 움직임도 함께 응원하는 친구

글루밍즈 캐릭터 루코

루코

멋 부리기에 진심인 패셔니스타 친구

Start Today

오늘 저녁,
같이 걸어볼까요?

행동하기 전에 내 혈당 흐름을 한 번 그려보는 습관.
함께라서 더 즐거운 하루를 글루밍과 시작해요.